모란은 꽃이 크고 화려해 백화(百花)의 왕이라고 불리기도 한다. 늦은 봄부터 초여름까지 횐색, 붉은색, 연분홍, 자주색, 노란색 등 여러 색의 꽃을 피운다. 예로부터 사찰이나 정원에 널리 심어 왔다.
여기 등장한 모란은 우리 아파트 앞동 화단에 피어 있는 횐 모란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