만 6 살인 외손자 김민성군의 "돌고 도는 낮과 밤"이라는 작품입니다. 화제도 물론 작가가 지었습니다. A4 용지에 검은색 물감을 붓에 듬뿍 찍어 잠간 사이에 슥슥 그린 그림입니다.